(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체스꼬, 마쟈르, 벨라루씨, 뽈스까, 도이췰란드, 몽골, 파키스탄, 에티오피아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에티오피아, 우간다, 네데를란드에서는 김일성동지의 로작독보회, 좌담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경축집회에서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자기들과 함께 계신다고 말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은 한평생 나라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으며 세계정치원로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훌륭히 이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성과적으로 계승완성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에게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시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은 조선에서 일어난 모든 기적적인 사변들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행사에서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주석께서는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쟈르, 도이췰란드,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