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발사와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규탄하고 조선외무성성명과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담화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단체는 19일 성명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할 아무런 리유와 권리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의장성명은 철두철미 조선의 과학기술발전과 국력이 강화되는것을 반대하는 미국을 비롯한 렬강들의 속심의 반영이라고 까밝혔다.
위성발사를 구실로 이미 약속한 식량제공과정까지 중단한 미국의 행위야말로 2.29합의에 대한 완전한 위반이고 로골적인 파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규탄한 조선외무성 성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조선이 우주개발계획을 계속 추진하는것은 그 누구도 간섭할수 없는 자주적권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이 2.29조미합의에 더이상 구속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한데 대해 찬성한다고 지적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