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평양에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미래상점이 새로 일떠서 봉사를 시작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름지어주신 《미래상점》의 명칭에는 과학기술발전에 조국의 강성번영이 있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상점에는 일용필수품들과 전기용품, 식료품에 이르기까지 각종 인기제품들이 있다.
또한 새로 산 옷을 즉석에서 몸에 맞게 손질해주고 시계도 수리해주는 시설들과 손님용밀차를 실을수 있게 된 승강기, 고객들이 담소하며 휴식할수 있게 꾸려진 청량음료매대들을 비롯하여 편의봉사조건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현대적인 건축미를 자랑하며 미래상점이 솟아 문을 열게 된것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재사로 여기며 끝없이 아끼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제도가 베푸는 또 하나의 은정어린 혜택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과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첫 손님으로 상점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