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동족을 해치며 특대형도발사건에 갈수록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을 사정없이 짓뭉개고 민족의 자주적발전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외세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저애하는 가장 반동적인 세력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집권하자마자 《과거를 묻지 않는 신협력시대》를 운운하며 일제의 과거죄행을 눈감아주었고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못 본척 하였다.그런가하면 역도는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며 상전에게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었으며 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날뛰였다.
《새누리당》을 장악한 박근혜도 친미친일파로 악명떨친 《유신》독재자의 딸로서 미일상전들의 비호밑에 다음기 《대통령》자리를 노리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내부에는 친미친일파들이 우글우글하다.
남조선보수패당은 극단적인 반역책동으로 사회를 더욱 반동화하고 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민족반역세력이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면서 대결전쟁광증을 일으키는것으로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고취하고 반역《정권》심판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획책하고있다.
남조선극우보수세력의 청산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근본전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