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는 발표되자마자 조선의 군민들속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혁명박물관 학술연구부장인 교수, 박사 박경식(남자, 69살)은 로작의 자자구구마다에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모시려는것은 천만군민의 절절한 소망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여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최단기간안에 최상의 수준에서 건립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을 더욱 숭엄하게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수령영생위업실현을 위하여 바쳐오신 그이의 로고와 헌신은 수령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정화로 세상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전현철(남자, 51살)은 로작은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에 찬란히 빛날 불멸의 대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여 조선혁명의 영원한 백승의 기치를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