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받아안은 인민경제선행부문 일군들은 지금 로작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석탄공업성 부상 리영용(남자, 57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벌써 몇번째 다시 읽었다. 보고 또 봐도 눈길을 뗄수 없다.
로작의 자자구구에서 김정은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울리는듯 하고 그 깊은 뜻을 새길수록 한없이 숭고하신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가슴속에 새기게 된다.
우리는 로작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해갈 일념을 안고 함남의 불길높이 완강한 공격전으로 석탄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겠다.
전력공업성 부상 김정호(남자, 52살)는 이렇게 말하였다.
전력문제를 풀기 위하여 한해에도 여러차례나 희천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전력공업부문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의지가 로작에 력력히 어려있다.
우리는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생산된 전력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되도록 할것이다.
금속공업성 국장 김혁(남자, 49살)과 철도성 국장 권철(남자, 50살)도 경제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해 자기 부문이 맡고있는 임무를 다해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을 가슴에 새기고 선행부문을 확고히 앞세워 나갈 정무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강성부흥전략을 실현하는 사업에서는 새로운 기적이 창조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