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무지막지한 깡패인 쥐박이놈의 광기는 조선의 각계층 군중의 분노를 최대로 폭발시켰다.
남녀로소 모두가 쥐새끼무리들을 칼탕쳐죽이자고 웨치고있다.
남포시인민들의 심정도 다를바 없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진영일(남자,50살)은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감히 하늘의 태양에 대고 삿대질을 하는 리명박쥐새끼를 이글거리는 전기로에 처넣겠다고 말하였다.
강서구역 삼묘협동농장 작업반장 신재남(남자, 46살)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는 최고존엄을 헐뜯고 건드린 쥐새끼무리들을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무조건 찾아내여 갈기갈기 찢어죽이겠다고 강조하였다.
남포사범대학 학생 박금성(남자, 25살)은 깡패대학생무리들까지 곳곳에 내몰아 무지막지한 망나니짓을 벌려놓게 한 리명박새끼야말로 천하에 둘도없는 인간쓰레기이라고 하면서 일단 명령만 내리면 펜을 총대로 바꾸어잡고 서울로 달려나가 단매에 쥐새끼들을 뼈도 추리지 못하게 소탕해버릴것이라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