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서울의 청와대에서 서식하고있는 못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은 신통히도 고전소설 <재판 받는 쥐>의 주인공을 련상시키고있다.》
조선의 사회과학원 박사 박길남(남자, 56살)이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10여년동안 고간에서 숱한 낟알을 훔쳐낸 큰쥐가 재판장에서 어떤 파렴치한 짓을 하였는가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였다.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추한 이 짐승은 온갖 동물들과 식물들을 비롯한 주위환경의 모든것 지어 해와 달까지 꺼들이며 자기의 죄과를 모면하려 한다.
그러나 천심이 내리는 준엄한 판결은 면할수 없었다.
박길남박사는 엄청난 대역죄를 지은 명박이네 쥐무리일당이 감히 하늘의 태양에 대고 삿대질까지 해대고있으니 어떻게 용서를 바랄수 있겠는가고 격분해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심은 천심이다.
겨레의 수많은 리익을 훔쳐내고 쏠아낸 이 쥐새끼들은 반드시 천벌을 받는다.
력사에는 이 쥐무리들의 죄행을 폭로하는 풍자작품들이 새롭게 기록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