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쥐명박역적패당이 쏠라닥거리며 미쳐날뛰여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힘찬 전진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붉은기>호 전기기관차는 쥐새끼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평양철도국 처장 장만철(남자, 58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쥐새끼무리에 대한 보복의 일념으로 피를 끓이는 철도국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화물수송실적은 날마다 장성하고있다.
우리는 남진하는 인민군군인들에게 군수물자를 보장하는 심정으로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서평양기관차대 대장 박호철(남자, 50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민족의 성대한 태양절경축행사를 감히 헐뜯은 역적무리를 천백배로 기어이 복수할 결사의 각오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포연탄우를 헤치며 전시수송을 보장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수송전사들처럼 원쑤격멸의 기적소리, 증송의 기적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더 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겠다.
기관사 원용활(남자, 52살)은 분별없이 날뛰는 리명박쥐새끼와 어중이떠중이들을 절대로 살려둘수 없다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