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랴오닝지구협회가 23일 민족의 대경사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과 세계진보적인류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번 태양절경축행사를 갖은 악담으로 중상모독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경거망동을 단죄하면서 이번 태양절경축행사를 중상모독한데 대해 당장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역적이 자기의 범죄행위에 대해 사죄하지 않을 경우 우리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활화산같은 분노를 총폭발시켜 복수의 성전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이날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양시지부도 성명에서 리명박쥐새끼가 태양절경축행사를 놓고 갖은 악담을 다 줴친것은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행사의 파문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다못해 민족적대경사까지 중상모독하며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리명박은 우리와 한 하늘을 이고살수 없는 원쑤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