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대결광기를 고취하는 전쟁광신자들을 규탄하여 23일 《애국민중들은 친미전쟁대결광들을 하루빨리 청산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북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몰아대면서 2.29조미합의를 파기하였을뿐아니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내여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기를 조성시켰다고 비난하였다.
친미친일 앞잡이인 리명박은 만신창이 된 제 운명을 건져보려고 미국에 아부하며 극단적인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 리명박전쟁대결광들에 대한 북의 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하늘끝에 닿았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은 자기가 저지른 죄에 대해 즉각 무릎꿇고 사죄하며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전체 애국민중이 전쟁대결책동에 환장한 리명박세력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반드시 역적패당을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