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군 35사단이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라북도 전지역에서 발광적인 《화랑, 충무》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통합작전능력향상의 미명하에 사단관하 침략무력은 물론 전라북도 도청과 경찰, 주요 행정기관까지 발동하여 국지전 및 전면전, 전시전환 등의 정황을 가상한 전쟁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
민족사에 전례없는 특대형도발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한 괴뢰역적패당이 전쟁연습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