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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함경북도군민대회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황해북도, 함경북도군민대회가 27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민족의 대국상앞에 만고대역죄를 저지르고도 모자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한 쥐새끼무리들이 지구상 그 어디에서도 살아 숨쉬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보다 못한 쥐명박새끼가 늙다리반동들과 깡패대학생들, 극우보수언론들을 동원하여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은 불망나니짓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쥐새끼한테는 총알도 아까우니 민족의 심판대우에 열흘이든 백날이든 매달아놓고 더러운 몸뚱이를 말리워 죽이는것이 제격이라고 언급하였다.

백두산호랑이가 노호할 때 얼마나 무서운 날벼락이 치는가를 민족반역의 무리들에게 똑똑히 보여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혁명무력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지랄발광하는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강력한 물리적타격으로 완전히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규탄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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