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22일 베닌 꼬또누에서 진행되였다.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조선인민뿐아니라 온 세계가 열렬히 흠모하고 끝없이 칭송하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감히 모독하는 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최고존엄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악행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정부》는 집권초기부터 북남관계를 체계적으로 파탄시켰을뿐아니라 감히 조선인민이 높이 받들어모시는 위대한 수령들의 절대적인 권위를 중상모독함으로써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사상과 제도, 신앙과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매개 나라와 민족의 최고존엄을 존중하는것은 인류의 보편적인 도덕이라고 지적하였다.
진보적인류의 숭고한 도덕의리에 역행하여 하늘에 대고 무엄하게 삿대질을 하는 역적무리, 대결광신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해지는가를 력사는 똑똑히 기록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