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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 리명박역적패당의 죄행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조선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헐뜯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을 감행한 리명박패당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최근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함으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용서받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의 탄생 100돐은 인류공동의 대경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은 명절을 축하하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나는 인류공동의 명절을 성대히 경축한 이번 행사들에 참가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심을 절감한 사람으로서 우리모두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고 신성한 주체의 태양을 헐뜯는 리명박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수 없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와 주체사상신봉자들은 리명박패당의 무엄한 행위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진보적인류에 대한 전면도전으로 락인하고 준렬히 규탄한다.

우리는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끝까지 고수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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