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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쥐새끼무리를 깨끗이 박멸해야 후환이 없다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간의 초보적인 례의와 도리도 다 줴버린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가차없이 쓸어버리는 길만이 조선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겨레의 숙원인 통일과 번영을 앞당기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역적무리타도는 민족의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이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선결조건이며 남조선사회의 진보개혁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적패당은 새 세기 통일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협력이 아니라 대결과 전쟁, 긴장격화에로 나아갔다.오늘에 와서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것으로 동족대결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지난해말부터 지금까지의 련이은 특대형도발사건들은 역적패당이 민족의 통일번영은 안중에 없고 오직 동족대결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온 민족이 한결같이 지지하는 북남공동선언이 리행되자면 리명박역적무리부터 제거해버려야 한다는것을 력사는 보여주고있다.화근은 제때에 들어내야 민족의 재앙을 막을수 있다.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세기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해서도 리명박쥐새끼패당을 깨끗이 박멸해버려야 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리명박역적무리들을 타도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와 민족의 엄숙한 부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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