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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의 가소로운 망발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공화국의 어느 지역이나 《즉각 타격》할수 있다고 하는 신형미싸일을 공개하였다. 이어 남조선강원도의 최전방지역에서 다련장로케트포의 화력시범훈련이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이에 대해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는 그 무슨 《도발억제》와 《평화유지》를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북에 더 새롭고 강력한 무기로 대응하겠다.》고 희떱게 놀아댔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과 한사코 엇서며 전쟁도 불사할것을 작정한자만이 내뱉을수 있는 극히 호전적인 폭언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은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기 위한 위험한 기도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관진역도가 저들의 무모한 대결망동을 그 무슨 《도발억제》와 《평화유지》를 위한것이라고 떠벌인것이야말로 철면피하기 그지없다.

이번에 김관진역도는 공화국의 면전에서 불장난을 벌리며 감히 《타격하겠다.》고 호언장담함으로써 제스스로 도발자, 평화파괴자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외세의 핵전쟁머슴군인 주제에 감히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는것은 실로 가소롭다.

역도의 이번 망발은 현 사태를 전쟁에로 끌고가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다.

불속에 뛰여드는것은 부나비의 속성이며 그로 하여 차례지는것이란 불에 타죽는 비참한 운명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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