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주체사상세계대회 연단에서 한 토론에서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추동하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력사에는 위인들이 적지않게 기록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 첫 자리에는 김일성주석께서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는 사상의 천재, 령도의 거장이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위용떨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적인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인민대중의 리상이 구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분도 주석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과 압살소동이 아무리 악랄하여도 그이께서 세워주신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릴수 없다.
오늘 진보적인류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으며 조선의 현실에서 힘과 용기를 얻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