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새 기념우표들을 내놓았다.
웃부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라는 글발이 씌여진 우표에는 대원수별과 백두산이 부각되여있다.
《광명성절제정기념》, 《광명성절》, 《2.16》이라는 글발이 씌여진 우표에는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과 정일봉상공에 경축의 축포가 오르는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반영한 우표와 조선우표박물관 개관기념우표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