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4월중순 아메리카국가기구 제6차수뇌자회의에 참가한 미국집권자를 경호하는 비밀기관 요원 11명이 자기 임무는 수행하지 않고 호텔에 처박혀 주색잡기에 여념이 없다가 망신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요원들에게 배속되였던 미국병사 5명도 재밤중까지 호실에 들어오지 않고 어디론가를 싸다닌것으로 하여 함께 조사를 받고있다. 접대원들은 이들모두가 한주일동안 지독하게 술을 마신데 대하여 발가놓았다.
지난 2월에는 미련방수사국의 한 요원이 프랑스의 간이식당에서 주린 배를 채우다가 20개국수뇌자회의참가를 위해 간 미국집권자의 체류일정과 그가 들었던 호텔 5층의 상세한 략도,안전보장계획이 서술된 문건철을 그대로 놓고 가는 일이 벌어졌다.이에 대해 신고한 식당주인은 메달까지 받았다고 한다.
지난 19일 미국비밀기관은 유명한 미국가수인 뉴젠트를 호출하여 심문하였는데 그가 11월에 있게 될 미국대통령선거관련연설에서 현 미행정부에 대해 《우리는 11월에 싸워이겨 그들의 모가지를 비틀어놓아야 한다.》고 말한것이 문제로 되였다.
이 말과 함께 그는 만약 현 집권자가 재선되는 경우 1년후 이맘때면 자기가 죽든가 감옥에 갇혀있든가 하게 될것이라고 발언하였다.
미국 오레곤주의 포틀랜드시비행장에서 브렌난이라는 미국인이 당국의 모욕적인 전신투시검사조치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리륙전 검사에 알몸으로 나섰다.
그 사진들이 삽시에 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게재되여 사회여론이 벅적 끓었다.
제반 사실은 부패한 미국사회의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