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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조선반도를 전쟁위기에로 몰아간 리명박역적패당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5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반도를 전쟁위기에로 몰아간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이 북이 장거리미싸일을 한번 쏘는 돈이면 식량을 얼마를 사올수 있었을것이라고 줴쳐댔는가 하면 《집무실창문을 통한 최고수뇌부타격설》까지 내돌렸으며 《농지개혁의 실시》 등을 운운하며 북의 내정에 간섭하는 망발까지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북의 태양절행사에 맞추어 벌린 도발행위들은 민심의 버림을 받은 리명박《정권》이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것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전형적인 조작책동이라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남북사이에 고조된 긴장상태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심각한 형편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리명박은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24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22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위기를 몰아오는 리명박역적무리의 도발적망동을 규탄하였다.

이날 남조선의 진보련대도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리명박이 앞장서서 북의 체제와 최고수뇌부에 대한 자극적인 망발과 행동을 련일 벌려놓음으로써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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