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역적패당이 재일동포청년들의 민족교육활동을 방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0일 《재일한국청년동맹》이 일본주재 괴뢰대사관에 항의문을 보냈다.
항의문은 재일동포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의 민족어강의를 앞두고 대사관측이 동포사회에 《반국가단체의 불순한 움직임에 주의하라.》고 선전하며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리명박《정권》의 반민족적성격을 스스로 만천하에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가 결성후 오늘까지 일본당국의 차별책동으로 고통받는 재일동포청년들을 대상으로 민족교육을 실시해왔다고 밝혔다.
단체는 도대체 재일동포청년들에게는 민족성이 필요없고 그들이 민족적자각을 가지면 안되는가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의 부당하고 로골적인 간섭에 항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