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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역),군 군민대회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시(구역), 군 군민대회가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민족의 대국상앞에 만고대역죄를 저지르고도 성차지 않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하는 극단의 야만행위를 감행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깨끗이 쓸어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승냥이와 여우의 사타구니에서 철면피하면서도 간특하게 길들여진 명박이새끼의 골통에는 오직 동족대결의식밖에 없다고 말하였다.

역겨운 쥐새끼무리들이 저지른 죄악은 천만군민에게 치솟는 적개심과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청년들은 쥐명박놈의 대갈통을 산산이 박산내는 심정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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