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18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랴오닝성 다리엔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만경대고향집과 《1912-2012》라는 글발이 형상된 전광판, 김일성화, 김정일화가 세계원예박람회와 국제화초전시회들에서 최고상들을 수여받은 정형과 조선과 여러 나라에서의 태양의 꽃 축전, 전시회를 소개하는 대형전광판들이 걸려있었다.
전시회장은 수백상의 위인칭송의 꽃들이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다리엔시의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가하였으며 선양주재 조선총령사와 령사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전시회기간 수많은 다리엔시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