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어떤 분이신가.
그에 대해 프랑스잡지 《르 뿌앙》 16일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의 젊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현대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친화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태양절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군인들과 군중의 환호에 손을 들어 오래동안 답례를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TV방송으로 실황중계된 열병식에서 직접 축하연설을 하시여 군대와 인민들을 고무해주시였다.
연설마감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고 하시는 젊으신 령도자의 모습은 무척 세련되고 로숙하였다.
조선의 젊으신 령도자의 세련되고 친근하신 풍모에 세계의 많은 관측자들은 커다란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북조선전문가들은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행사들에 참석하신 김정은령도자께서 확실히 독특한 매력과 친화력을 그대로 보여주시였다고 일치하게 평가하였다.
최근 평양에서 김정은령도자를 만나뵈온 유럽의 한 외교관은 《분명 그이께서는 친화력을 지니고계시였다. 그이의 모습은 참으로 위풍당당하였다.》고 말하였다.
남조선의 한 전문가는 《김정은령도자는 젊으셨지만 매우 로련하고 경험이 풍부하시며 두려움을 모르는 분이시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