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정당, 단체들이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21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 모든 진보적인류와 정당, 단체들은 인류의 위대한 태양을 칭송하며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그러나 리명박괴뢰는 이에 역행하여 감히 태양의 존엄을 모독하는 중대범죄를 감행하였다.
괴뢰의 망동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뻬루를 비롯한 모든 나라 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진 백전백승의 강국이다.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형제적조선인민은 그 어떤 도발도 짓부시며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는 19일 성명에서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이 태양절행사를 시비하는 특대형범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적패당의 죄악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반민족적중대범죄이다.
우리는 리명박역적무리의 특대형범죄를 단호히 규탄하면서 역적패당에게 천벌을 선언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