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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도상나라들에서 산림조성 및 보호사업 활발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발전도상나라들에서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한 의식에서 연설하면서 나무심기운동을 활발히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나라의 산림자원을 적극 보호하며 산림을 파괴하는 현상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파키스탄대통령 아씨프 알리 자르다리는 전체 인민이 나무심기에 적극 참가하여 국토를 더욱 푸르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2015년까지 해마다 2차례의 전국적인 나무심기운동을 벌릴 계획을 세우고 이 사업을 꾸준히 내밀고있다.

인도네시아, 짐바브웨, 탄자니아에서는 많은 나무들을 심고있으며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현상과의 투쟁을 강하게 벌리고있다.

우간다정부는 앞으로 몇년동안 매해 1,000ha의 산림을 새로 조성할것을, 케니아정부는 1,000만그루의 나무를 심을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에티오피아, 나이제리아 등 나라들과 사헬지역나라들도 록색장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으며 메히꼬, 꾸바, 브라질에서는 산림조성사업에 국가적힘을 넣고있다.

산림조성과 보호를 위한 발전도상나라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며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이룩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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