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수단과 남부수단사이의 관계가 전쟁상황에로 번져지고있다.
10일 수단군은 남부수단군이 통제하여온 남부코르도판주의 전략적유전지역인 헤글리에그에 진입하여 대량의 군수품을 로획하고 남부수단 수단인민해방군의 많은 전투원들을 포로하였다.
수단대통령 오마르 하싼 아흐마드 알 바쉬르는 19일 TV방송연설에서 헤글리에그를 점령하는것으로 모든것이 끝나지는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전장에서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할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모든 회계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수단과 남부수단사이의 분쟁문제들은 력사적으로 볼 때 결국 자연부원을 탐내는 외세에 의해 산생된것들로서 남부수단이 독립하기전까지 지난 20여년동안 200만명의 사망자와 400만명의 피난민을 초래하였다.
국제사회는 수단과 남부수단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체의 힘으로 하루빨리 호상간의 문제들을 해결할것을 기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