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5일 오만과 독선의 본색을 또다시 드러내는 《새누리당》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이 말로만 민생문제해결에 대해 떠들면서 실지 행동은 정 반대라고 비난하였다.
당내에서 친리계와 친박계사이에 《대통령》선거후보추천문제를 둘러싸고 련일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이로 하여 국민생활과 관련한 법안들이 무더기로 페기될 지경에 처하였다고 밝혔다.
사설은 특히 박근혜가 《대통령》선거를 노리고 각지를 돌아치며 민생공약실천에 대해 력설하고서도 정작 중요한 문제들을 외면하는것은 기만이라고 주장하였다.
《총선》이후 친박세력에 의한 피해가 벌써 곳곳에서 나타나고있다고 사설은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