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 남조선 《KBS》방송이 몰락의 위기에 빠진 리명박괴뢰패당의 가련한 처지를 조소하였다.
방송은 최근에 들어와 최시중을 비롯한 리명박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련이어 드러나 청와대를 불안에 몰아넣고있다고 전하였다.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부정부패행위로 하여 이자들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난데 이어 심판대에 올라설 처지에 놓여있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
방송은 그동안 이자들이 지난 《대통령》선거는 물론 국정운영에까지 깊이 관여해온것만큼 이번의 죄행들이 대형사건으로 번질수 있어 몰락과 심판의 위기에 직면한 청와대의 시름은 더욱 커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