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5일 성명을 발표하여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괴뢰당국의 탄압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날 당국이 단체의장 리규재와 전 사무처장 리경원, 전 선전위원장 최은아에 대한 공판놀음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민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한 애국인사들을 당장 석방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전지역적범위에서 반리명박투쟁의 거대한 련합전선이 형성되고 남과 북, 해외의 온 겨레가 반역일당을 징벌하기 위한 실천행동에 돌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이 누구를 죽이려고 할것이 아니라 민족앞에 지은 죄로 하여 더는 살아날 길이 없는 제 처지나 생각하는게 좋을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깡패정치, 전쟁대결정치, 부정부패정치에 환장한 리명박을 무자비하게 심판하고야말것이며 독재《정권》의 사냥개가 되여 미쳐날뛰는 자들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