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5일 《리명박정권실세들의 비굴하고 추한 몰골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리명박의 측근들인 현 《정권》의 실지 세력가들의 부정부패행위가 꼬리를 물고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한때 방송통신위원장이였던 최시중이 수시로 뭉치돈을 받아먹으며 한 개발업체를 뒤받침해주었고 이전 지식경제부 차관 역시 여기에 개입하였을뿐아니라 그밖에 불법사찰, 주가조작 등 부정부패행위들의 진상이 판명되고있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의 형 리상득이 억대의 돈을 받아먹은것으로 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주제에 24일 박근혜와 먹자판을 벌려놓고 《대통령》선거에서의 승리를 줴쳐댔다고 비난하였다.
참으로 추하고 비굴한 모습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부정부패를 저지른 자들을 철저히 징벌해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