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4월 30일기사 목록
과학과 기술로 강성부흥의 래일을 앞당겨나갈 불타는 일념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접한 조선의 과학자들이 현대과학기술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기여할 일념에 충만되여있다.

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 실장 박은철(남자, 4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작에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며 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풀어나가는 기풍을 세워 나라의 경제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지금 우리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들끓는 현지에 달려나가 연구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며 수시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고있다.

련하의 개척정신, 창조기풍으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전반적기술장비수준을 더욱 높이는데 이바지하겠다.

경공업과학분원 연구사 라은경(녀자, 30살)은 공화국을 지식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는데서 과학자, 기술자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크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다, 로작에 담겨져있는 김정은동지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가치있는 발명품들을 더 많이 내놓아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추동하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