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그이의 연설은 백승의 지략과 철의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고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뚜렷이 명시된것으로 하여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하실때 겨레의 가슴속에는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이 활화산처럼 불타올랐다.
김정은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해내외동포들은 일찌기 민족단합의 구호를 제시하시고 각계층의 조선사람들이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국통일위업에 기여하도록 이끌어주시던 김일성동지의 거룩하신 모습을 뵈옵는것만 같았다.
그이의 뜨거운 애국애족의 말씀속에서 남조선의 집권상층이나 여당과 야당인사들, 대자본가, 군장성들도 민족공동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고 나라의 통일을 바란다면 그들과도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단합할것이라고 하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이 어려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 내놓으신 민족대단결의 사상과 리념, 절세위인들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간애와 민족애는 각계층 해내외동포들을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길에 과감히 나서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
전체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는 수령님, 장군님과 꼭 같으신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의 태양이심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절세의 위인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민족대단결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