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꾸바상임대표가 최근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계속되는 모략선전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비법적인 라지오 및 TV방송을 통하여 꾸바의 력사와 현실을 외곡하고있다고 단죄하고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연 2만 6,320시간에 달하는 반꾸바방송을 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국제법과 국제통신동맹의 규범과 규정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꾸바는 보도수단들을 다른 나라의 내부를 와해시키고 자주권을 유린하며 내정에 간섭하는데 악용하는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