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칼킬야시에서 《안전장벽》건설과 정착촌확장책동을 반대하여 시위에 떨쳐나선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최루탄을 마구 쏘아댔다.
결과 시위자들속에서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이것은 팔레스티나인들의 격분을 자아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