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27일 최저임금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권력람용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고용로동부가 로동자들의 최저임금문제를 취급하는 위원회의 위원자리 하나를 일방적으로 국민로총에 준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로총은 《정부》의 관여에 의해 조작된것으로 하여 《MB로총》이라는 비난을 받는 말그대로 자격을 상실한 단체라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이러한 단체를 내세우는 수법으로 저임금로동자들의 생활수준개선과 사회량극화해소 문제를 정치적수단으로 악용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과 고용로동부 장관의 권력람용행위와 관련하여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