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든번째 생일을 맞는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 송찬웅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1932년 4월 평안남도 강서군(당시)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작가생활을 시작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재능있는 작가로 성장하는 과정에 《금강산의 노래》와 《은혜로운 해빛아래》를 비롯한 여러 혁명가극들, 음악무용이야기 《락원의 노래》 등 예술창조사업에 참가하였다.
《높이 들자 붉은기》, 《10대정강의 노래》를 비롯한 가사들을 수많이 창작하여 조선의 시가문학을 발전시키고 인민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김일성상을 비롯한 높은 국가표창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