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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경축행사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로씨야, 캄보쟈, 말레이시아, 인디아, 인도네시아, 몽골, 벨라루씨, 도이췰란드, 체스꼬, 튜니지, 나이제리아, 우간다, 민주꽁고, 남아프리카, 짐바브웨, 기네에서 4월 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는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김일성동지의 끝없는 헌신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캄보쟈인민신문사 책임주필은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는것은 자기들의 커다란 행복이고 영광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은 캄보쟈인민의 가장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주체사상의 창시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새시대, 자주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시문화회관 관장은 조선인민은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절세위인들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굳센 의지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캄보쟈, 벨라루씨, 튜니지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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