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 4월 24일 뷸레찐 《조선인민군창건, 4월 25일을 맞으며》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께서는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간고한 무장투쟁을 벌려 1945년 8월 15일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에 시원을 두고있는 조선인민군은 김일성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1950년대초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담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주력부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도 훌륭히 수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서거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커다란 상실의 아픔을 당하였다.
그러나 김일성대원수와 김정일대원수각하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갈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