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불이 번쩍 나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이 개시될 때 반역의 리명박쥐새끼무리들에게는 민족의 준엄한 철추를 피할 자리도, 후회할 기회도 차례지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저승길이 대문밖인 역적패당이 더욱 악랄하고 도전적인 반통일대결수법에 매달리며 최후발악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도발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단호한 특별행동이 개시된다는것을 엄숙히 통고하였다. 그것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철통같이 수호하고 조국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바라는 해내외 온 겨레의 념원을 속시원히 풀기 위한 애국성전이다.
우리의 단호한 보복성전의지는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전쟁의 화근을 마지막그루터기까지 송두리채 뽑아버리자는것이다.
조국통일과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체제대결망상과 북침전쟁광증에만 미쳐돌아가는 이런 반역도배들에게 그 어떤 말도 통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사대매국에 푹 물젖고 반민족성과 반인민성을 체질화한 리명박보수패당이 집권해있는 한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는 결코 실현될수 없다.
우리 민족이 매국역적들을 쳐없애는 정의의 보복성전으로 잃을것은 군사분계선뿐이며 얻을것은 조국통일이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감히 넘보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있든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천만군민이 쓸어버릴 조국통일의 원쑤들은 한줌도 못되며 그것을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는데는 시간이 들것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