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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신문 리명박의 정치적운명은 종말을 고하였다고 주장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4월 27일 《<쥐새끼>소리 듣게 된 리명박》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북의 동포들이 격분에 넘쳐 남조선집권자의 모형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리명박을 쥐새끼에 비유하며 죽탕쳐버릴 기세를 드높이고있는것은 북남관계사에 처음보는 일이라고 썼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정권》은 지난해 12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시였을 때 동족을 자극하고 이번에 진행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행사에도 재를 뿌리는 망동을 서슴지 않았다.

북은 지금까지 리명박《정권》에 대해 말할수 없는 분노가 일었지만 《쥐새끼무리》표현까지 구사하지 않았다.

그러나 해외동포들은 물론 세계 수많은 나라 손님들까지 참가한 일대 경사인 태양절경축행사까지 비꼬며 훼방하는데 대해서는 더이상 참을수 없다고 판단한것이다.

이제 리명박《정권》은 끝났다. 남북관계를 개선할 추호의 여지도 없이 그의 정치적운명은 종말을 고하고말았다.

북과 더이상 화해와 협력을 할수 없는 처지로 전락되고말았다.

리명박《정권》이 처참한 추물로 력사의 무대에서 어떻게 사라지겠는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있다.

북이 비록 작아도 그 어떤 강대국도 건드릴수 없게 무장장비들을 갖추어놓았다는 사실이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경축 열병식과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통해 여실히 증명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무모한 행위를 자행한 자들이 다름아닌 리명박과 그 측근들이다. 바로 이러한 행위때문에 《쥐새끼무리》라는 비난을 들으며 신랄한 규탄의 세례를 받고있는것이다.

북은 리명박《정권》의 종말을 재촉하기 위한 특별행동조치를 취하고있다.

초래될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정권》이 질수밖에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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