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5월 1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일본은 더이상 평화국가가 아니라고 강조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래동안 《평화국가》의 허울을 쓰고 국제사회를 속여가며 군사적팽창과정을 거쳐온 일본은 지금 그 허울을 벗어버리고있다.

일본이 《평화국가》의 상징이라고 념불처럼 외워대던 《무기수출3원칙》이 오늘은 서리맞은 배추잎처럼 되여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무기수출3원칙》의 파괴를 통하여 일본이 노리는것은 군사대국화를 더욱 다그쳐 군국주의 해외팽창야망실현에 이바지할수 있는 군사력을 하루빨리 갖추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무기수출3원칙》이 근본적으로 완화됨으로써 일본은 다른 나라들과의 협력하에 첨단군사장비들을 손쉽게 장악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이 다른 나라들과 함께 공동개발한 무기가 군사적긴장도가 높은 세계의 열점지역들에 전파되는 경우 그것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얼마나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될것인가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이것은 결국 일본이 세계적인 군비경쟁에도 뛰여들어 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한 전쟁세력으로 등장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일본은 더이상 평화국가가 아니며 평화에 아무런 리해관계도 가지고있지 않다.

세계는 응당 이 위험천만한 사태에 대해 주목을 돌려야 하며 일본의 군사적움직임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일본반동들은 전쟁은 곧 자멸의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대국화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