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게스딴에 있는 사격장에서의 훈련과정에 그들은 해안기동미싸일종합체 《발》로 2기의 반함순항미싸일을 발사하여 까스삐해수역 50여㎞의 거리에 있는 목표를 소멸하였다.
2011년말에 까스삐해분함대에 전개된 이 미싸일종합체는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120㎞까지의 거리에 있는 목표를 소멸할수 있으며 적의 대규모타격함선집단과 륙전대 등의 임무수행을 파탄시킬수 있는 화력을 가지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