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전기제품제작업체인 샤프회사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2011회계년도에 기업체에서 초래된 손실액이 3,760억 8,000만¥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에 엔이씨반도체제작회사와 마쯔다자동차회사에서도 각각 1,102억 7,000만¥, 1,077억 3,000만¥어치의 손실이 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