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2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1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최영림은 보고에서 5.1절은 조선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 자주적인 삶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근로자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험난했으나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근로자들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근로자들을 나라의 주인,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당의 원대한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 근로자들이 자주와 진보, 민족의 번영을 지향하고있지만 우리 근로자들처럼 위대한 령도자의 손길아래 창조적로력투쟁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하며 보람찬 삶을 누리는 근로자들은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축복속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강성번영의 자랑찬 전성기를 펼쳐나가는것은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크나큰 영광이고 행복이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김기남, 양형섭, 강석주와 관계부문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과학자, 기술자들,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