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웬남에서는 상봉모임이, 로씨야, 수리아, 먄마,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도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4월 22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을 보여주는 영화 등이 상영되였다.
웬남인민군 제1군관구 제3영웅사단 사단장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을 통하여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목격하고 크게 감동되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핀 트레이드회사 사장은 열병식에서 하신 김정은령도자의 연설에 전체 군민이 폭풍같은 환호를 올리는 장면은 매우 감동적이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조선을 감히 건드리지 못할것이다고 격찬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한세기전 온전한 군대가 없어 일제의 식민지로 되였던 조선이 오늘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군사강국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은 조선인민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다.
나이제리아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의 불패의 강군이다, 선군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