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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 단체들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 규탄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4월 18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23일 공동성명을,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단체들의 공동성명은 리명박괴뢰파쑈정권이 조선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감히 모독한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저들의 비렬한 행위로 하여 갈수록 파멸위기에 직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미제에 의하여 조작된 극악무도한 파쑈독재《정권》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공화국만이 조선인민의 행복과 평등한 삶을 담보해주는 유일한 합법적국가이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긴장완화와 화해를 외면하면서 북남대결을 고취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 기본장본인인 남조선 리명박보수《정권》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준렬히 규탄하며 리명박이 이에 대해 조선인민에게 당장 사죄할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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