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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사들 리명박의 언행은 유치하고 비도덕적인 행위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과 태양절 100돐 경축행사를 중상모독한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죄행을 규탄하여 일본의 인사들이 4월 23일과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 나까무라 겡끼는 괴뢰역적패당이 조선의 존엄높은 체제를 헐뜯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선의 발전하는 현실을 보지 않고 외곡날조된 허위정보와 억측, 편견을 가지고 공화국을 비난하며 조선인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행위를 반복하고있는 리명박《정권》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일본 아이찌현준비위원회 위원장 미즈다니 가네유끼, 일조교육,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아이찌의 회 사무국장 다께우찌 고이찌, 후꾸오까현일조우호협회 사무국장 우에무라 가즈오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태양절 100돐 경축행사, 인공위성발사를 비방중상하며 체제붕괴를 꾀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교또부준비위원회 대표위원인 전 교또부의회 의장 이시다 다까시는 리명박의 언행들은 정치가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유치하고 품성이 없으며 이러한 발언이나 행동은 결국 어리석은 인간이 하는짓이라고밖에 달리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도발적인 발언을 하는것도 정치가로서, 인간으로서 비도덕적인 행위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다고 하면서 리명박은 력사의 지탄과 비난을 받지 않도록 자신의 언행을 삼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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