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신의주에는 평안북도전자업무연구소가 있다.
이곳에는 장치 및 경영프로그람, 다매체프로그람 등 쏘프트웨어기술제품개발과 그의 봉사를 위한 여러 부서들이 있다.
기자와 만난 연구소 소장 성지명(남자,4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모든 부서들이 능력있는 기술인재들로 구성되고 최신설비들로 장비되여있다.
연구소는 각지의 정보산업련관단위들과 정보교류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최근년간에만도 락원기계련합기업소와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등 도안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의 과학기술발전을 적극 추동하였다.
업무상 관계로 이곳을 찾는 내외의 많은 사람들은 연구소의 기술력량과 활동정형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적극적인 협력과 합작을 신청해오고있다.
연구소는 주체89(2000)년 8월에 창립되였다.(끝)